
그런 본작의 출연 성우로부터 제 1화의 레코딩 후의 코멘드를 전달해 드립니다.
――『던전 트래블러즈』 애니메이션 화를 알게되었을때의 감상을 들려주세요
후쿠야마 준(코우노 타카아키 役)
:놀랐습니다(웃음) 신 시리즈가 과연 얼마나 시끌벅적 할까 기대됬습니다.
오노 료코(쿠스가와 사사라 役)
:제복이 아니라, 판타지세계의 의상을 몸에 두르고, 멋진 배틀씬을 펼치는『ToHeart2』의 캐릭터들을 볼수있어!매우 텐션이 올라갔습니다!
이토 시즈카(코우사카 타마키 役)
:와아 와아하고 즐거운 작품이 될거같아 등, 여러가지 직업의 배틀이라던가, 빨리 보고싶다고 생각했습니다.
하세 유리나(유즈하라 코노미 役)
:솔직하게 기뻤다!라고 생각합니다♪
리키마루 노리코(코마키 마나카 役)
:게임 때 부터 재미있다고 생각해서 매우 기쁩니다. 내용적으로 애니메이션화는 어려울거라고 생각했습니다만, 멋지게 만들어졌네요. 대단합니다!!
나바타메 히토미(토나미 유마 役)
:그런가 애니메이션화인가 출연……있으려나……(´ε`)
나카지마 사키(사사모리 카린 役)
:『ToHeart2』의 캐릭터 멤버로 페러럴월드?!있을법하지만 뭔지 모르겠어, 이 멤버!!라고 생각해서, 대본을 읽는게 재미있었습니다.
이시즈카 사요리(히메유리 산고 役)
:일상의 두근두근이 아닌, 게임 세계가 애니메이션이 된다는 것에 매우 즐거웠습니다. 게다가, 또 다같이 만날수 있는게 즐거웠습니다.
요시다 코나미(히메유리 루리 役)
:『ToHeart2』가 RPG?!만으로 놀라운데 애니메이션이라고!!라는 느낌이었습니다.
나츠키 리오(루시・마리아・미소라 役)
:대본을 받을때까지 내용을 몰라서, 던전트래블러즈라는 걸 알고선 깜짝 놀랐습니다 코스튬이 다들 귀여워서, 채색되어 움직이는게 즐거웠습니다(하트마크)
사토 리나(쿠사카베 유우키 役)
:또 유우키쨩과 다른사람들과 만나게됬어!!기뻤습니다~♪ 이렇게 오랫동안 여러분과 지낼수 있는건, 응원해주시는 여러분 덕분입니다. 언제나 감사합니다!!
코구레 에마(마량 役)
:지금까지의 하트풀한『ToHeart2』와는 달리 이번에는, 어떤 이야기일까 하고 두근두근했습니다.
그리고, 마량의 출현은 있을지 두근두근했습니다!!
토리우미 코스케(코우사카 유우지 役)
:헤에~~~
혼다 치에코(유즈하라 하루카 役)
:『ToHeart2』가 이렇게 오랫동안 계속되는게, 매우 기쁘다고 생각하며, 이렇게 또 출연할수 있는것에 감사드립니다.
이것도,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들 덕이라는것을 실감합니다. 앞으로도 어떤 전개가 될지, 그리고 하루카의 출연은 있을지를 기대해주세요.
하기와라 에미코(이루파 役)
:여자아이들의 코스프……아니, 여러가지 역할이 즐거웠어~라고 생각했습니다. 눈이 호강했다고해야하나?사람도 잔뜩이니, 과연 어떤 이야기가 될지, 두근두근합니다.
사쿠라이 하루미(시루파 役)
:저자신이 모험류 게임을 좋아해서, 애니메이션화 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. 의상도 매우 귀여워서, 그걸 입고 움직이는 캐릭터를 봐서 즐거웠습니다.
야마카와 코토미(코우노 하루미 役)
:뭐라구!깜짝!!……하루미쨩 나오려나!?
카사하라 아키라(야마다 미치루 役)
:「싸움」이라던가「전투」라는 단어를 들으면, 피가 끓는 성격이라서, 텐션이 올라갔습니다. 그래도, 챠루의 언제나의 텐션을 유지하지 않으면... 이 갈등속에 움직이는 저. 언젠가 멋진 필살기를, 챠루다운 낮은 텐션으로 중얼거리고 싶습니다.
의외로 파괴력 있을거 같은 예감.
오오타 카오리(요시오카 치에 役)
:진짜아아아 즐거워 라고 생각했습니다!RPG가 쥐약인 제가, 꽤나 열심히 한 게임이라서♪ 그래도 조금 뒤에“거기에 챠루욧치는있는건가……?”라고 걱정되었습니다(웃음)있어서 다행입니다(웃음)
칸자키 치로(코마키 이쿠노 役)
:언제나 평온한 세계관과는 또 다른, 멋진 느낌이었다고 생각합니다. 변신 씬이나 전투씬이 즐거웠습니다!
사카타 카요(나나코 役)
:던전 트래블러즈가 애니메이션화라는 건, 나나코의 출연이 있을지도……!?라고, 두근거렸습니다.



덧글
오ㅊ... 아니 하세 유리나 살아있었구나ㅠㅠ